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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추운 날씨이네요 점심먹으러 엄마네 집 (앞동이거든요)갔다오는데 귀가 얼어버리는 줄알았어요. 방금 택배가 와서 다 뜯어보고 지금 부터 재단시작하려구요 저녁도 엄마한테 얻어먹을려고 애들 다 보내버렸거든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15
  • 답글 저도 가까이 엄마가 있으면 좋겠어요...12시 못돼서 나갔다가 집에 오니 5시가 넘었더라구요...그 시간중에 병원서 보낸 시간만 2시간이였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6
  • 답글 저는 친정 가까운사람 젤 부러워요~~`9시에 들어오니 세사람이 저녁도 안챙겨먹고 기다리고 있어요... 왕짜증나더라구요~~~ 에구에구 부러워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5
  • 답글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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