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운 날씨이네요 점심먹으러 엄마네 집 (앞동이거든요)갔다오는데 귀가 얼어버리는 줄알았어요. 방금 택배가 와서 다 뜯어보고 지금 부터 재단시작하려구요 저녁도 엄마한테 얻어먹을려고 애들 다 보내버렸거든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15 답글 정말..추워요...그래도 애들 밥 챙겨줄 엄마가 가까이 계시니 좋으시겠당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