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2번째 까페들어왔는데..계속 출책을 못하고 덧글만 남기고 나갈뻔했네요 ㅎㅎ 오전엔 셔링블라우스 만들다 왔구요...오후엔..작은애가 귀가 아프다고 해서..병원갔다가 준비물도 사야할게 있다고 해서..홈플러스로 다시 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는데...하필 제 핸폰을 안가지고 나가서..집에오자마자..핸폰을 확인해보니 모르는 번호가 부재중에 걸려있길래...전화를 해보니..제가..1년6개월전에 그만둔 그 곳에서 근무하는 여직원한테 전화가 왔네요..제가.. 다른 로타리클럽에 취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전화했더라구요..이래저래..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이넘의 인기는 어떻게 해야 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5
답글솔향씨! 어떤 분인지 보고 싶어요. 성격이 활달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랑스런 분이시겠죠!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16
답글참 재미나게 사시는거 같아요.. 밝은 분이신거 같아서 더 좋습니다.. 저희 아들은 열꽃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저희 애들이 낮에 잠을 2시간씩 자서 그 시간에 후다닥 재단하고 봉틀이 잠깐씩 돌리고 그래요.. 그러다 애들 깨면 모든 작업은 중단된답니다... 지금은 아직 애들이 늦잠자는 중이구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