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서야 하루를 마감하게 되네요...정오되기전에 볼일보러나갔다가 5시넘어 들어왔더니 울딸은 급식도 못하고 와서배고프다고 난리 신랑도 때를 놓쳤다며 얼렁 밥먹자고 그러고 옷갈아입을새도 없이 저녁준비해서 먹고 치우고...10시넘어 김밥싸서 밤참으로 먹고...요즘 애들이 입맛이 없는지 밥을 꺼려하길래 낼은 백숙해주려고 냉동실에 얼려져있던 영계두마리 꺼내놨어요...한달간 정신없이 지낸엄마덕에 지대로 못얻어먹어서 애들이 허한가봐요...허한증 달래는데 뭐 좋은거 없을까요? 너무비싼거 말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6
  • 답글 모처럼 백숙해서 식구들 몸보신 했어요...울막둥이는 어디 굶겼다 데려다놓은애처럼 죽을 너무 맛있게 먹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 답글 작품 만드시랴...정말..바쁘게 사시네요..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기시는 꼼꼼함~~정말..프로다우시네요
    (난...늘 날개달린..날라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6
  • 답글 블로그도 구경하고 왔어요. 재봉틀로 많이 만드셨더군요.. 전 언제나 그케될지... 그리고 쇼파커버도 할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은 생각으로만요.. 담에 참고해서 만들어볼까합니다.. ㄱ ㅅ 늘 많이 배워요.. 담에 대구가면 차 한잔 사주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16
  • 답글 저는 맨날 시간상 밥을 잘 굶고 다녀서 찰떡을 해놓았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잘 꺼내먹어요.^^ 고생많습니다.식구들 건강챙기랴 일하랴.~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