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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늦잠자서 늘 이 시간에 컴퓨터 후다닥해요.. 작은애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열꽃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좋은 꿈을 꾸는지 웃으면서 자네요.. 역시 잘때가 젤 이쁜거 같아용^^
    작은애는 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지 땡깡이 너무 심해졌고, 큰애는 갑자기 업어달라 안아달라... 안하던 주문이
    늘었어요.. 힘들지만 그래도 울 애들이 너무 이뻐용... 하지만 봉틀이 돌릴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용~~~
    춥지만 말간 해가 기분좋게 하는 아침이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16
  • 답글 아기가 낫고 있다니 다행이네요...대구올때 연락주세요 차한잔 사드릴게요...010-6531-4956 박경희..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6
  • 답글 애들은..아프면..자주 투정도 부리고 어리광도 심해지더라구요..그나마 낫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얼릉..컨디션이 좋아져서..엄마를 자유롭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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