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늦잠자서 늘 이 시간에 컴퓨터 후다닥해요.. 작은애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열꽃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좋은 꿈을 꾸는지 웃으면서 자네요.. 역시 잘때가 젤 이쁜거 같아용^^ 작은애는 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지 땡깡이 너무 심해졌고, 큰애는 갑자기 업어달라 안아달라... 안하던 주문이 늘었어요.. 힘들지만 그래도 울 애들이 너무 이뻐용... 하지만 봉틀이 돌릴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용~~~ 춥지만 말간 해가 기분좋게 하는 아침이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