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합천에도 눈발이 몇송이 날리네요.. 기다리던 달력이 오늘은 오려나???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17
  • 답글 저희는 오늘 모임에서 쌤께서 달력주신다던데...기대가 되네요!저도 울신랑이 밤에 일을하고 아침에 들어오는지라
    신랑이랑 애들과 같이 근사한 외식이나 모임은 상상도 못해요...다만..신랑은 밤에 친구들 모임이 있으니..어차피 우리가게로 불러들여서..술먹느라 바쁘고..저는 집에서 애들이랑 바쁘고..그나마 제 모임에 애들데리고 가는게 다예요..ㅠㅠ 박귀옥님도 아직 애기가 어려서 더 자유스럽지가 못한데..남편만 자유롭게 보이셔서 더 섭섭한 맘이
    드실거예요...그런것 보면 우리나라 남자들은...늙어서 구박을 자초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