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작은애 학교가서 책걸이 간식넣고 임원엄마들끼리 차한잔 마시고 작은애 끝나자마자 점심챙겨 먹이고 소아과 갔다가 시아버님 생신이셔서..동해 들어가서 저녁먹고..늦은시간 집에 왔네요..하루가 얼마나 바쁜지..이제야 출책합니다..어제 저녁모임을 은근 기대를 했는데 ㅠㅠ 생각보다 많이 오시지 못하셨네요? 더구나..어제오신 분들중 제 주변엔 온통 임산부들과 ㅋㅋ 차를 갖고 온 사람들이라...저랑 마셔줄 사람이라곤 울쌤 밖에 없으셨는데 ㅠㅠ쌤의 얼굴엔 피곤해서 생긴 피부알러지들땜에 술을 드시면 안될것 같아서 ㅠㅠ 결국 어제 술은 입에도 못대고 건전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사진은 깜빡잊고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8
답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미치게따..제가 있었음 같이 마셔주었을건데...안타깝네용..ㅎㅎㅎㅎㅎㅎㅎㅎ어제 깜짝쇼 한다고 님한테 눈감고 입혔는데 헐.........배튀나와서........가디건이 좀 작아요.맨밑에 시보리감에 단추가 안잠겨요..덴장할..왜이케 살쪘어? 했더니 니가 작게 만들었다고 서로 남탓하고 있네용.ㅎㅎ 울 조카죠야겟어요.ㅎ 내가 입어도 되겠다만은..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19
답글책임감에 마음쓰고 수고많았음다.^^ 서로 만나서 얼굴보고 정감나눈 것으로 감사함을.*~* 분주했던 일주일을 쉬면서 정리하는 편안한 일요일 되셈.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