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했던게 취소된 일요일입니다...나름대로 울애들은..친구들이랑 약속잡아서 놀러나갔고 (울애들은..어쩜 그리 틈만 나면 잘 노는지ㅋㅋ 무~~에서...유~~~를 창조하면서 노는것 같아요ㅎㅎ) 아무도 노는애들이 없어도...일단 나가기만 하면..친구를 만들고 노는걸 보면...아마도 노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 난듯 ㅎㅎㅎ 대신 울신랑이랑 저는...지금 나름대로..냉랭한 일요일을 보내고 있네요 (날마다..마누라가 안마를 30~40분씩 해주면...양심이 있으면..주말엔 마누라를 위해 기분전환을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예전엔..그나마 노력이라도 하는걸 보여주는데..요즘은..피곤하다는 이유로 ㅠㅠ 몇달을 나들이도 못하고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9
답글너무 잘해주면 고마움을 모르는데... 혼자라도 아이쇼핑을 나가보셔요. 저의 주 특기는 혼자 아이쇼핑 실컷하고 눈도장 찍고나서 남편 데리고 가서 애교 떠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