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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계획했던게 취소된 일요일입니다...나름대로 울애들은..친구들이랑 약속잡아서 놀러나갔고
    (울애들은..어쩜 그리 틈만 나면 잘 노는지ㅋㅋ 무~~에서...유~~~를 창조하면서 노는것 같아요ㅎㅎ)
    아무도 노는애들이 없어도...일단 나가기만 하면..친구를 만들고 노는걸 보면...아마도 노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 난듯 ㅎㅎㅎ 대신 울신랑이랑 저는...지금 나름대로..냉랭한 일요일을 보내고 있네요
    (날마다..마누라가 안마를 30~40분씩 해주면...양심이 있으면..주말엔 마누라를 위해 기분전환을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예전엔..그나마 노력이라도 하는걸 보여주는데..요즘은..피곤하다는
    이유로 ㅠㅠ 몇달을 나들이도 못하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9
  • 답글 너무 잘해주면 고마움을 모르는데...
    혼자라도 아이쇼핑을 나가보셔요.
    저의 주 특기는 혼자 아이쇼핑 실컷하고 눈도장 찍고나서
    남편 데리고 가서 애교 떠는거....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와우~~날마다 안마를~~그람 업고댕기셔야 할텐데~~^^
    남자들은 익숙하면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여`~
    쏘주 한잔하시고 푸세여~~ㅎㅎ
    전 싸우면 슬쩍 안주만들어 한잔하고 푼답니다~~^^;
    술을드셔야 가능한데 ;;;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19
  • 답글 하루를 남편과 함께 편히 쉬소서.^^ 롯데마트 오전교육 갔다가 쌀이 떨어져서 쌀 사서 왔네여.
    26000원짜리 10kg 에 현미쌀 5kg을 서비스상품으로 주는데~ 꼭 횡제한 기분이 드네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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