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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나 바쁜 일요일을 보냈어요...어제하교후부터 심상찮았던 딸내미가 어제 약으로도 안되어서 아침에 병원가서 링거맞고 왔어요...밤새 열나서 끙끙대고 토하고 하더니 아침에는 열이 39도나...오전은 병원에서 다 보내고 집에 와서 식구들 끼니챙기고 마무리한것들 들고 배달까정 했어요...오고가고 3시간거리에 너무 바빠 보여서 조금 거들다 늦은시간이라 와야했어요...애쓰는모습보니 못도와주고온게 내내 뒤를 잡더라구요...다들 행복한꿈들 꾸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아궁..아이가 아프면..가장 속상하고...힘든데 ㅠㅠ 지금은 좀 괜찮은거예요? 울 작은애도..열만나면..
    전 항상 긴장하고 사는지라 ㅠㅠ 열났다는 얘기들으면..자꾸 옛날생각이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아이가 아프면 아무일도 손에잡히지 않을텐데 맘고생 많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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