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작품을 만들고 너무너무 설레여서 다른 님들 이야기 듣고 싶어 들렀어요..^^ 작성자 송정하(군산) 작성시간 10.12.20 답글 어머..그 심정 저도 잘 알아요 ㅎㅎ 봉틀이로 뭔가 박히면서..만들어지고 있을때너무 설레고..뿌듯하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