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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도 수업을 받겠다는 의지 하나로 수업에 참여 해주는 수강생이 있기에 우린 힘이 나는 그런 날...
신혼여행 다녀와서 건네 주는 초코렛...
직접 구워 온 컵케잌....
오늘은 보약을 아주 마니 먹은 날입니다.
그외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때론 두번씩 절 찾아 주시는 수강생분들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소잉카페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도 감사드려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12.20 -
답글 그럴때 힘을 얻으시는군요? 저도..그런 수강생이 되어야겠네요 ㅎㅎ
그런..수강생들을 위해서라도..더욱 건강하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1 -
답글 맞어요.~*~ 하루하루 여성들을 만나는것은 살아가는데 정말 보약인거 같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