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어회화 수업이 덜 끝났는데..총무언니가 내가 취직이 되더라도..오후근무니까 꼭 망년회까지 같이 해야한다고 출석하라고 했는데..하필 로터리클럽회장님께서 오늘 첫출근이라고 점심 사주시고 친절히 근무지까지 데려다 주신다길래 그 스케줄에 맞추느라..영어안가고 아침에 때빼고 광내고 공(?)들여 화장하고(평소엔 5분이면 하는데..오늘은..10분이나 걸렸어요 ㅋㅋ)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수인계받으며 어색한 하루를 보냈어요 ㅎㅎ 어제 울신랑은 마누라 삐진걸알고 투덜대고 나가더니 그래도 마누라 출근한다고...빈폴에서 비싼 가방을 사다줬네요 ..크기도 얼마나 큰지(아마도 돈많이 벌어오라는 암시인것 같아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0
답글오늘이군요. 출근날이... 부러워요^^ 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22
답글 마누라 출근한다고...빈폴에서 비싼 가방을 사다줬네요 ..크기도 얼마나 큰지(아마도 돈많이 벌어오라는 암시인것 같아요 ㅎㅎㅎ} 매너있는 남편 돈많이 벌어주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