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부둥한것이 찜질방이라도 다녀와야겟어요...어제부터 기침이 계속나더니 감기인가봐요...다행히 큰애들 둘은 학교갔구요..꼭 약챙겨먹으라고 햇어요...막둥이도 어제하루 더 쉬고 오늘은 신나라하면서 어린이집 갔어요...모처럼 편하게 오전을 즐기고 있어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21
답글몸이 찌뿌둥할땐 팍..찌져야 되는데 ㅋㅋ 전 아직도 찜질방은 익숙하지 않아서..그안이 답답하네요 ㅠㅠ 저도..막상 출근하려니..예전에 입던 옷들이 꽉 껴서..입을 옷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나마 가방은 신랑이 센스있게 사줬는데...그것도 너무 커서 내일 바꾸러 갈예정이지만.. 오늘은..저녁먹고...내가 자주 가는 옷사이트에서 옷을 봤는데 ㅠㅠ 이젠 내 몸매가 저주 스러울정도로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선택의 폭이 팍 줄어들었네요 ㅠㅠ (제가 결혼하고 13년동안 10키로가 쪘는데 그중..4키로는..작년과 올해에 다 찐거거든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