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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 강사 되기 전 작년에 홈스쿨 하던 수강생님이 연말 인사 주셨어요
난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잊지 않고 절 챙겨 주시니 감격이네요 ~
내년 새해 인사는 잊지 않고 제가 먼저 해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21 -
답글 누군가가 기억해준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저도..이번에 취직된게...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회장님이...놀고 있는 절 기억해주셔서..1년6개월만에 다시 일을 다니고 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