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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대구 팔공산 어느 자락의 펜션을 가장한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왔더니 휴유증이 크네요
    큰애가 이틀째 열이 안떨어져서 결국은 병원가서 열내리는 주사맞고 왔어요..
    휴~~ 어려선지 몸이 아프니깐 짜증을 더 내고 계속 업어달라하고... 힘든 요즘입니다..
    재봉틀은 구경못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아궁..정말..고생이시네요?전...작은애 열만 나면...계속 대기하는데..ㅠㅠ
    얼릉얼릉 열내려서..엄마가 고생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마음이 말이 아니죠.
    특히 열나면 아이가 굉장히 힘들어 할텐데...
    재봉은 나중에 하셔도 괜찮으니 아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에고~~~고생이만으시네여~~
    아가들아프면 엄마들도 힘이들져~~ㅜㅜ
    어서 빨리나앗음좋겟네여~~
    힘내세여`~홧팅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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