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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이 따끔하더니 뜨거운 보리차 한잔에 조금은 편한 느낌이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되세요.. 전 신랑이랑 아이들캉
    추우니깐 밖엔 못 나갈테고 집에서 영화보면서 보낼 생각이에요.. 가까운 자동차극장을 찾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요즘 김종욱찾기란 영화가 너무 보고 싶어서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4
  • 답글 저런...감기란 녀석이 슬슬 눈치보고 있는것 같은데...꼭 이기시고..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저도 춥기도 하지만...울신랑이 저녁에 일을 나가서...언제나처럼 애들이랑 집에서 케익먹고
    놀았는데..오늘은..동서네 애들이랑 같이 울집에서 파티하기로 했어요..동서도..지금 연년생
    돌..두돌...된애들땜에 나가지도 못하는데...오늘 외식하고 저녁에 울집에서 술한잔도 하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4
  • 답글 목감기 오려나봐용..목에 스카프 두루시고 계세용..저두 몸이 아침부터 개운하지가 않네용...이상하게 제주에만 오면 영화를 잘 안보게 되네용....저두 영화가 보고싶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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