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저녁에 동서랑 애들이랑 울집에서 파티를 하기로 했거든요..그래서 오늘 오전엔 지저분한 집 정리도 하고...청소도 하고...또..동서오면 애들이랑 자야할 방도 필요해서..작은애방 봉틀이를 책상째로..베란다로 옮겨놓고...너저분하게 널린것들 다 박스로 집어넣고 걸레질하고..그러고 나니 시간이 되서..출근준비 하느라..때빼고 광도 내고..이제야 출책합니다..그런데 지금 부터 걸어가야 지각을 안해서 바로 나가야겠네요...소잉까페 회원님들 모두...미리~~~크리스마스~~~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