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랑 신랑이랑 애들 넷을 델고 빕스에 갔다왔어요 큰애생일이 내일이어서 미리 축하파티한거죠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두시간을 기다려 먹었답니다 진짜 생일인 큰아이만 아니면 다른곳에 가고 싶었지만 큰아이가 친구들이 가보고 자랑하더라면서 우리도 가보자고 해서 갔죠 근데 별거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뭐가 그리 신나는지 계속 조잘대며 신나게 먹더군요 친정엄마 말씀이 이재미로 돈벌어 쓰는거라며 흐믓해하시더라구요. 다행히 애들이 크리스마스선물은 필요없다고해서 정말 큰돈은굳었답니다 ㅋㅋㅋ 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2.25
답글즐거운 성탄절 가족과함께 행복한 주말되세여.^^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2.26
답글어머나...빕스가 그렇게 사람이 많나요? 난 아직 가본적은 없는데 ㅠㅠ 이곳은 빕스 구경도 못해못해봤는데ㅠㅠ 나도 다음엔...꼭 애들델꼬 빕스를 가보고 싶네요..실은 우리도 오늘 외식을..레스토랑에서 했는데..나름대로 강릉에선 유명한 요리강의도 하는 쌤이 운영하는 곳이라 기대를 했는데...돈 만 아까웠습니다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