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크리스마스도지나고... 아이들도 친정에보내고... 허전한(?) 오후를 보냅니다~~~`제가 비실대니 엄마가 아이들을 맡아주신대서요.. 방학이긴하나 너무 고맙더라구요~~~역쉬 친정엄마가 최고더라구요~~~~여긴 눈도 안오고 칼바람만 쎕니다~~~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26
  • 답글 방학이라...멀리까지 보내셨네요? 울애들은..이번주까지만 학원이 쉬고..담주부터는 학원이랑 방과후수업이
    있어서 학교에 보내야 해서 어딜 맡길수도 없어요..더구나 애들이 할머니집에 가더라도..심심해서 일찍오려고
    해서 ㅋㅋㅋ 모처럼 애들 없을때...푹 쉬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7
  • 답글 강릉샘 건강돌보세요...애들이 방학을 했군요...울 애들은 말일날해요...그렇다고 완전 방학은 아니고 보충수업이 있어서 2주는 또 학교가고...전 애들 맡길때가 없어서 편하게 쉬어보지도 못해요...날이 완전 추워요..다니실때 따뜻하게해서 다니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