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녁먹고 밖에 나갔더니 눈이 내렸더라구요...애들이랑 잠깐 놀이터 나가서 눈도 밟아보고 만져도보고...바람이 너무 추워서 오래못있어서 금방 들어왔어요...올겨울 두번째 눈이예요...이벤트당첨된 패키지 두개다 완성해서 벽걸이는 걸었고 소품주머니는 탄탄한게 좋네요...낼 사진올릴게요....날이 추워 보일러좀 더 돌려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7
  • 답글 와우..대구엔 눈이 왔어요...희한하게 아직 강릉은 안오네요...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근데 울애들은..눈을 엄청 기다리는데...저렇게 눈오는날 눈밭에 뒹굴다 오는애들이라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7
  • 답글 올한해 마지막 주를 뜻깊게 보네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