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사랑니를 빼서 아직 밥을 못먹고 있답니다..ㅠㅠ날이 풀린다더니 더 추워졌네요..따뜻하게 보냅시다!^^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27 답글 고생 많으네염. 어서 해복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