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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눈이 또 내렸네요...하늘도 잔뜩 찌푸려있구...근데 갑자기 이분위기를 느끼고싶은건뭔지? 어디 이쁜카페에 들어가서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고싶다는...드라마속의 한장면을 연출해보고싶어요...근데 현실은 미끄러운길 걸어서 볼일을 봐야한다는거...날도 춥고 길도 미끄러우니까 다니실때 옷도 든든하게 입고 조심해서 다니세요...해야할일들은 많은데 도통 손이 가질 않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8
  • 답글 ㅋㅋㅋ 아직까지 맘이 순수하셔서 그런걸꺼예요? 저처럼 쌔까맣게 되면...눈이 와도 분위기를 못느낀다는것 ㅠㅠ
    그냥..불편한것만 생각되어지고...ㅠㅠ 이젠 출근하느라 걸어다니는데...눈오면..너무 힘들것같아서..더욱
    눈이 안오기만을 빌고 있네요 ㅎㅎ 저도..반나절 근무하는데도...퇴근후엔 피곤하고..일이 많아서 요즘
    통 봉틀이를 못하고 있네요..더구나 이렇게 오전엔 시간이 나는데도..애들이 방학이라 아침을 약간 늦게
    먹고...뒤돌아서면 점심챙겨주고..출근해야 해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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