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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밀린 옷을 만들려고 생각했는데...겨울용 부츠를 저렴하게 살려고 사이트 검색하다가보니..시간이 휙 갔네요
집에서 놀땐 몰랐는데..막상 출근하려니..신발도 없고 ㅠㅠ 이젠 추워지는데..부츠도..작년에 신던 어그부츠밖에 없고
ㅠㅠ이래저래 필요한게 많아서 ㅠㅠ 일욜에 목욕탕에 들어가다..미끄러져 넘어진 곳은 아직까지 욱신거리고 ㅠㅠ
컨디션이 최악이지만 그래도..잠시후에 출근해야겠네요..애들이 방학이라..점심도 챙겨야 하고..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8 -
답글 한꺼번에 모든걸 다 하려고 하시지마시고 천천히 하나씩 하셔용.....몸두 아직 덜 나았는데.......강원도는 여기에 비해 더 추울테니 옷 두툼하게 입으셔용..오널은 여기두 바람이 매섭네용..택시타려다 날라가는줄 알았어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