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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하는것 같네요...큰애가 방학을 하는바람에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네요...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어용..컴퓨터방을 제 작업방으로 만드느라고 바빴네요...내일 수납장 들어오면 정리만 마치면 끝이에요...지금껏 리본공예며 홈패션이면 재료만 사다 쟁겨뒀는데 이제 좀 만들어야겠네요...비오니 날씨도 쌀쌀해진듯 해요..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28
  • 답글 와우..드뎌..작업방이 생기시는거예요? 축하드려요 ㅎㅎ 저도..하도 원단을 질러놔서..또 바닥에 쌓여있어서
    원단넣을 서랍장 주문했거든요...오늘 왔네요..저녁먹고 또 정리작업 들어갈듯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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