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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흐리네여...맘두 흐리구...
또 이사를 가게될꺼같아여...
1년에 한번씩 이사다니는게 넘 힘드네여...
울 신랑이 미워집니다...
어디루 가게될지...뒤숭숭한게...참...머리아푸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2.28 -
답글 아궁..정말..이사하는게 힘든데...남편께서...직업이 뭐길래..이사를 자주 다니시는거예요?
저희신랑은..집사는걸 싫어해서 저도 무지 이사다녔어요 ㅠㅠ 그런데 작년엔 아예 사버렸어요 ㅎㅎ
당분간은 이사못갈듯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