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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눈이 왔다 안왔다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고 아이들은 방학이라 지루해 하고 나름 힘든하루 였네요 지난주는 작은애가 열이나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큰애가 열이나서 이제야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낮잠도 잤네요 여러분들도 건강 잘챙기시고 맛있는 적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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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애들이 방학했는데...추워서 데리고 나갈 마땅한 곳도 없고...그나마 엄마는 반나절 근무라도
오후에 출근을 하니...애들이 너무 지루해하더라구요...학원이 방학이라 이번주는 어쩔수 없이 집에만
둬야 할듯 ..아궁..큰애가 그나마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전 열은 아직도 무서워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9 -
답글 추운겨울 보내기 힘드네여. 날씨가 많은것을 막고있어요.~당분간은 아이들 잘돌보고 미리미리 추운 겨울대비 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