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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새벽에 일찍 나가는 바람에 일찍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큰아이는 큰아빠따라 큰집 가서 잤는데 신랑이 조잘대는 딸이
없으니 너무 허전하대요.. 저도 그렇구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냉큼 보내버렸지만 하루만에 너무 보고 싶은 딸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9 -
답글 저도 딸이 없으니 허전하더라구요..아들넘은..없는게 더 편하던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