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옷만들기 수업에 갔다가 홈플러스 간김에 장도 좀 보고..같이 다니는 미연씨가 시간이 바뀌는 바람에 더 젊고(?) 예쁜 임산부차 얻어타고 사무실까지 갈 계획이었는데...세상에 가방이 바뀌는 바람에 사무실샷다키를 안갖고 가서 바로 사무실로 갈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울며겨자먹기로 집에 들려서 장본것 놔두고..평소보다 10분정도 늦을것 같아서 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친절하게 차를 태워주셔서..늦지 않게 도착했네요 (회장님 일하시는 현장이 저희동네랑 가까운게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사무실 출근하자마자...점심을 빵을 사와서 빵뜯어 먹으면서 출책합니다.너무 자유로운 회사에 다니는것 가트당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9
답글ㅋ 아침에 봤는데 그런일이있었군여 ㅎㅎㅎ 아무튼 오늘도 바쁘게보냈네여. 언제 함 커피 앉아서 묵어 보나여^^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