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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어이없는 칭구의 문자...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되질 않아용...어릴적부터 같이 커온 칭구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았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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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잉...궁금증만 증폭되는..글들?? 무슨 문자였뜸? 가장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를 아직 안맞아본 저로서는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상당히 나쁠것 같긴해요...그래도 속 넓은 지선님께서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30 -
답글 세상엔 그런 피플도 있구나 하고 넘기셔요
아자아자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0.12.29 -
답글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아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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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무슨 문자인지?? 모르지만.. 맴 푸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