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 첫째랑둘째 오늘 방학했는데 학원도 일욜까지 방학이라고 며칠 쉬게되었네요..1월에 2주간 보충수업받으러 가야하고...몸살앓고 난 뒤로 재봉틀을 멀리했더니 자꾸 더 멀어질것 같아서 2단계에 있는 발매트를 만들었어요...내일은 재단다하고 하나하나 만들어봐야겠어요...하루남은 2010년 마무리들 잘하시구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30
답글정말...애들 키우면서...아픈몸으로...열봉하시네요~~본받아야 되는데...저도 요즘 반나절 근무하러 다니는게 피곤해서...점점..봉틀이를 멀리하고...머리쓰기 싫어서 딱 있는 그대로만 만들게 되네요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31
답글아이들이 방학하면 얼마동안은 정신없으시겠네요?? 애들하고 같이 있을때 맛난거 많이 해드시고 대구소잉님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세요~ 막내가 어린이집 다닌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둘째랑 터울이 조금 나네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31
답글되게 부지런하신거 같아용..남은 하루 알차게 보내시궁..새해 복많이 받으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