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것저것 살것도있고해서 나갈계획이었는데 일어나서 밖을보고 뜨악 했네요... 울 랑군도 차놔두고 출근하고...택시도 없어서 걸어가다가 손님태워 지나가는 택시타고 갔다네요...기본요금이면 갈수있는거리인데 너무 고마워서 따블로 줬다는...ㅋㅋ 집에만 있는 제 입장에선 눈오는 창밖이 참 좋네요...꼭 나가야하는 사람은 힘들겠지만요...2010년 마지막날이네요...정말 빠른거같아요...내년엔 난 뭘하고있을까요...열봉신 와주시면 좋을텐뎅 ㅎㅎ 암튼 한해마무리 잘하시구 새해를 맞이 하자구요~~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0.12.31
답글네에~~~저도 집에 있는것 무지 좋아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요즘 그나마 출근 하느라..하루에 한번씩은 나가게 되네요 ㅎㅎ 어제 눈왔을땐..걱정했지만...막상 출근이 낮이라서그런지 다 녹아서 불편없이 출근했네요 그런데 진짜 남편들은...불편해도 다녀야 하니...정말 눈 안왔으면 좋겠어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