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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전 오늘 시댁으로 가야하는 관계로 내일 출첵을 못하게 됬거든요
형님네랑 모여서 만두 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시댁이 목동이기에 금방 가요 어머님이 형님네랑 저희애들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가기로 했지요 원래 연말은 항상 친정식구들과 보냈는데 올해는 웬일인지 신랑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거예요 매번 제가 가자고 해야 가던 사람이 가자고하니 이상하네요 ㅋㅋㅋ 다들 내년에도 하시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되시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31 -
답글 네에..시댁 잘 다녀오시고...복 많이 받으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