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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회장님께서 점심을 사주신다고 부르셔서...매운 장 칼국수먹고 울면서 사무실 출근했어요 ㅋㅋ
    얼마나 매웠으면..같이 먹던 전회장님과 현회장님께서도...얼굴 빨게지고..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저만 매운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넘 매워서 면만 건져먹고 일찍 나왔더니...사무실에 출근을
    30분정도 일찍하게 되었는데...회장님께서 일 안바쁘면..일찍 퇴근하라고 해서...12월 장부랑 통장이랑
    맞춰놓고..3시쯤 퇴근했네요 ㅎㅎ (30분 일찍 출근했다고 2시간 먼저 퇴근하고..오늘 완전 땡잡았어요 ㅎㅎ)
    그래도 오늘 저녁에 애들이랑 송년파티 하려고..동그랑땡 만들려고 재료 사왔거든요..아들이랑 맥주도
    한잔해야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31
  • 답글 상미님~오랜만이네요^^* 새해인사드립니다....
    복"많이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다시인사드릴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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