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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아침 부터 눈이 오네요.. 덕분에 일출을 보진 못했지만 새하얀 밖 세상을 보니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네요.. 2010년은 이렇게 훈훈한 소잉카페라는 것을 알게된 행운의 해인것 같아요... 너무나도 좋은 사람도 알게 해준 이 카페...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열봉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1.01
  • 답글 복많이 받으세요~~~ 미연씨는 너무 겸손해요.. 다알면서도 배우는모습에 저도 많이 배우고 내려놓는 그런해였어요.. 올해도 같이 걸어요.. 우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1
  • 답글 나보다 살짝 먼저 들어왔네 ㅎㅎ 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온통 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아직까지 내리고 있으니..슬슬 걱정이 되기도 하네 ~~~미연씨도 새해 복 많이 받고..건강하고...새해에도
    우리 쭈욱 같이 열봉하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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