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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 와 있어두 늘 변함없이 제게 문자를 주는 칭구들과 언니들 똑같은 문자가 섞여두 기분은 쵝오입니다. 신정이라구 저만빼고 식구들이 다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거 먹으니 막내생각이 났나봐요.형제들이 돌아가며 저나가 오네용..새해첫날부터 저혼자 만두국 끓여먹었어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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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아이들 친정에 보내고 신랑이랑 둘이 덩그러니 앉아 허전했어요.. 덕분에 밀린선물도 다 만들긴했지만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열봉 같이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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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막내세요? 그런데 왜 혼자서 그 먼 제주도까지?원래 막내들은..다 커도..어려보이나봐요?
좋으시겠어요? 막내라서 ㅋㅋ 전 장녀라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