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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새해 별탈없이 맞으셨죠? 울집은 연말부터해서 아이들과 집에서 북적대며 지내고 있어요...내일부터는 오전에 각자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가야해요..그럼 전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기겠네요... 올한해도 건강하게 다들 복많이 받으시고 각자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으면해요...전 올한해는 경제적으로 좀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네요...신랑일이 잘 풀리기만 바라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2
  • 답글 기도할께요... 저두 같은소망이라서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3
  • 답글 네~~대구소잉님은..여전히 쉬는날이 더 바쁘시네요? 우리집은..애가 둘인데...각자 할 일들이 많아서
    저혼자 널널해요...애들 문제집 틀린것 확인해주는것만빼면...거의 애들은..지들끼리 잘 놀고 ㅎㅎㅎ
    그러고보니..올해 소원을 빌어본적이 없네요(간절히 원하는게 있으면서도...그냥..속으로만 묻고
    지내다보니 그런가봐요?)대구소잉님..원하시는대로...올해는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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