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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들어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이젠 맘잡고 눈이 와주고 계시네요 ㅋㅋㅋ 어제 하루 눈이 잘 녹고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오늘 새벽에 목이 말라 일어나보니..그새 또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어놨네요
    이렇게 새해들어 하루걸러 하루씩 눈이 오니 출근해야 하는 날엔...불편함이 예상되고 ...노는날엔
    노는날대로..어딜 갈 수가 없어서 불편하고 ㅠㅠ 이래저래 새해엔 제 발목을 눈이 잡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마음만은...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니고 싶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출근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눈이 녹아서 더욱 질척하니 더 싫어요... 든든하게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운전을 해야만하는 저는 울고만싶네요...ㅋ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이번주 내내 날씨가 추울거라네요...상미님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다니세요...올해는 토끼처럼 깡총깡총 부지런히 뛰어다니고 싶어요..저도 살좀 빼서..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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