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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상미님 의견에 동감~!!
    새해부터 눈덮힌 경치만 구경하고 내내 방콕입니다.
    장보기도 두 남자(신랑과 아들) 시켰답니다.^^
    우리집 두 아들은 아파트 비탈길에서 비닐푸대로 썰매 타고 왔다네요.^^;
    저요? 집에 콕 박혀서...내내 바느질만 했어요.
    저 바느질하는 뇨자예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저는 방콕하며 에너지충전했어요... 애들은 친정에보내구요... 덕분에 컨디션이 좋아요..호호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역시...바느질하는 뇨자는..다르시네요? 전..아주 심심할때만 바느질하는 뇨자로 변신하고 ㅎㅎ
    왠만할땐..그냥...노는 뇨자예요 ㅎㅎㅎ 전 어제는 신랑마음의 변화를 일으켜서...
    가족끼리 영화보고 왔어요...애들은..만화 개봉한것 보라고 하고..저는 신랑이랑..황해를
    봤는데..아궁..새해부터 눈만 버렸어요 ㅠㅠ 너무 잔인한 장면들이 많고...영화보는 내내
    칙칙한 분위기더라구요 ㅠㅠ 전 이런영화 안좋아하는데..울신랑이 애들이랑 같이 보는
    영화 보면 졸릴것 같다고 해서..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봤더니만 ㅠㅠ
    울애들은..새해 첫날..요앞에..약간 언덕진곳이 있는데 거기서 2시간동안
    눈썰매타고 왔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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