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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작은애 방과후 학교에 음악줄넘기 하러가서...오전에 시간이 좀 자유롭네요...큰애는 작은애 학교에
    데려다주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기다리다가 끝나면 다시 데리고 오라고 같이 보냈더니...이 얼마나 널널한지~~
    그래도...시간이 빠르게 흘러가서 벌써 애들이 끝났다고 전화가 왔네요 ㅎㅎ 작은애는 다시 피아노학원으로
    큰애는..집에 들어왔어요...이젠 저도 점심챙겨먹고...출근 준비 해야할 시간이네요...이널널한 시간에 봉틀이를
    돌릴 생각이었는데 ㅠㅠ 옷이 없어서 구경하느라(그동안 벗고 산건 아닌데..왜 입으려하면 없는건지?ㅋㅋㅋ)
    그래도 4시간 사무실로 나들이 하러 다니는 덕분에..살찌는 게 멈췄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상미님~덕분에 복많이 받았습니다^^ 상미님도 행복하시고 온가족 웃음꽂피시는 한해되세요~~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1.05
  • 답글 저도 좀 멈추게해주삼....저는 돌아댕겨두 안빠지니 좀 억울함...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저도 제 배 보고 큰아이가 동생또 낳느냐고 해서 충격먹고 살빼는 중입니다. 옷 안맞는거보다 더 충격이어서요 ㅋㅋㅋ
    전 2시부터 5시까지가 자유시간이랍니다. 아이들네명 다 태권도 특강보내버렸어요 막내녀석이 싫다고 떼쓰는거 우격다짐으로 보내버렸죠 그래야 저도 숨 좀 쉬고 살죠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04
  • 답글 ㅋㅋㅋㅋ 옷은 자주 사입는 편인데용...그 옷들을 골고루 입어죠야되는데...눈에띄는것만 입다보니 세월이 흘러서 한반두 못입은 옷들이 많게 되더라구용...이제 골고루 입어야겠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제가 그러네요...시중에 나가서 사는 옷은 사이즈에서 걸리니...인터넷을 좀더 뒤져봐야할듯해요...살찌는게 멈춰서 좋겠어요...전 자꾸 배가 나오네요...울막둥이는 애기언제나오냐고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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