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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여기간이라 아직 회사에서 근무중 입니다~ ^^ 3년을 넘게 한달에 몇번 혼자서 일하는 것이 버릇이 되었는지 일하는 것이 그렇게 싫지는 않다는... ㅎㅎ 음악도 듣고 거미씨랑 바비킴씨가 함께부른 러브레시피라는 노래가 나오고 있는데 기분이 좋아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저도 결혼전엔 철야도 하고...야근도 하고...그래도 즐겁고 재밌었는데...결혼하고나니..애들이 신경쓰여서
    제시간에 안끝나면...걱정이 되더라구요...저도 제가 입사하고 내일 첫 주회가 있는날이라 평소보다 늦게
    갈것 같아서 내일저녁은 아들보고 라면끓여먹으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5
  • 답글 시간을 즐기면서 일하는것은 더욱 큰 즐거움이지여.^^ 수고 많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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