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옷만들기 수업받고 사무실까지 걸어와봤더니 집에서 걸어오는것보다 훨씬 가깝네요..15분도 채 안걸리더라구요(집에선 20분정도 걸림)계속 차를 태워주던 미연씨가 방학맞은 아들이랑 스케줄 맞추느라 지난주부터 다른동생이 태워줬는데...그나마 오늘은 나오지도 않아서 그동안 오가면서 길을 외워둬서 큰맘 먹고 걸어와봤더니 너무 가까운 거리였네요.(눈이 게으르다는 옛말이 있듯이 막상 걸으니 그다지 먼거리도 아니네요 ㅎㅎ)이젠..왠만한 거리는 민페끼치지 않고 걸어다녀볼 생각입니다 ㅋㅋ 오늘은 따뜻한 날씨만큼이나..쌤께서 지난주 제가 만든 티셔츠를 칭찬해주셔서 아침부터 계속 기분이 좋네요. 푸하하핫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5
답글저보고 칭찬이 과하다고하지만.. 칭찬은 기분좋아지는거 맞나봐요... 사실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기대이상???/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06
답글솔향님의 부지런함 본받고 가네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1.01.05
답글따뜻하다니 다행이네요..쌀쌀하니 여긴 추워요...저도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니는데 추우니 그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겨울다운 날씨가 별로네요...어제 괜찮은 프로그램하나를 봤는데 올해는 식이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더불어 살도 좀 빼고...사는동안 건강하게 살아야겠어요...상미님 티셔츠만든거 자랑해주세요...쌤께서 칭찬을 해주셨으니 잘만들어졌나봐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