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는 부지런히 바쁘게...나 자신을 가꾸는데도 신경을 써야겟어요...아직은 그리많은 나이는 아닌데 벌써 중년소리를 듣는다면 넘 서글프잖아요...세수하고 스킨조차 제대로 안바르고 사는 저한테는 이게 당연한걸까요? 나자신을 소중히 안여겨서 그럴까요? 제자신에게도 시간을 투자하고 가꿔야겠어요...나이 들어보인다는게 은근 스트레스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05
답글어머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예요? 저도 세수하고 스킨조차 안바르는데 ㅎㅎ 그나마 요즘 출근하니 화장을 하게 되는데...로션도 떨어졌는데 사러가는게 귀찮아서 ㅋㅋ 스킨바르고 바로 크림바르고 ㅎㅎ 저도 잘 안꾸고 살아요...집에서만이라도 아주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ㅋㅋ 그리고 이젠 나이먹는걸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저도 해가 바뀔때마다 나이에 적응이 안되서 너무 싫었는데ㅠㅠ 그냥..있는 그대로를 즐기시어요~~~물론 꾸준히 가꾸고 투자하면 더 좋겠지만...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