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출근하고 처음으로 이사회랑 주회가 있는 날이네요...여기 로터리클럽은 일주일에 한번씩 회원들이 모이는데 이걸 주회라고 하거든요..그나마 이사회가 다른날 안걸리고 주회가 있는날에 같이 해서...하루만 고생 하면 되니 참 좋습니다 ㅎㅎ 어떤주는 주회가 낮에 열린다는데..오늘은 저녁이라서..집에 있는 애들 저녁을 제가 못챙겨주게 생겼네요...그래도 아들이 라면은 저보다 더 잘 끓이니 다행입니다 ㅋㅋ지 동생이 오빠가 끓여준 라면이 맛있다고 엄마는 끓이지 말랍니다 ㅎㅎ 아무튼 오늘 처음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는 날이라..좀 더 신경쓰고 출근해야 겠습니다..5분하는 화장을 공들여서 10분은 해야겠네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6
답글제 것 올리면서, 상미님 티셔츠 구경하려고 찾아보았는데...왜 제 눈에는 안 보이는거죠?^^; (눈 큰 사람만 볼 수 있을라나~~쩝!)^^:쿠쿠 와~저두요...화장요...20여년 동안 했지만, 늘 3분만에 끝납니다. 넘 심했나요?^^; 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