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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애들 방학이라 집에있으니 송신해서 못살겠네요..지들끼라 붙기만 하면 싸우고 엄마한테와서 자꾸 놀아달라고 떼쓰고...하루빨리 이 지겨운 겨울이 지나갔음 좋겠네요...추우니 어디 마음데로 다닐수도 없공...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06
  • 답글 올해겨울은 지난겨울보다 더 추우니 밖으로 안나다니고 집에만 있게 되네요..애들은 크던작던 모여있으니 시끄럽네요...방학이라 요즘은 아침에 2시간만 조용하고 나머지는 늘 소리를 지르게 되네요...애들나두고 나라도 나가볼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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