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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동생들과 원단시장 나갈려고 했는데 막둥이가 아침에 어린이집차놓치고...데려다주고 하다보니 모임에나갈시간이 늦기도하고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더라구요...그래서 전 다음에 가기로 하고 빠졌어요...추우니 꼼짝하기도 싫고 얼렁 날이 좀 풀렸으면좋겠어요...자꾸 움츠렸더니 더 쪼그라드는 느낌...쌓여있는 원단으로 뭐든 만들어야하는데 발동이 아직 안걸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6
  • 답글 대구엔 원단시장이 많군요? 저도 왠지 부럽네요 ㅋㅋ 여긴 원단가게가 코딱지 만한것도 안보이는데 ㅋㅋ
    대구도 많이 춥나요? 여기 강릉보다 오히려 더 아랫지방이라 따뜻할것 같았는데 안그런가봐요?
    여긴 별로 안춥거든요..아님 내가 체지방이 많이 쌓여서 안춥게 느껴지는건지? 그냥저냥..견딜만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7
  • 답글 대구에 사시니까 좋을거 같네용..원단시장이 있어서.여긴 코딱지 만한 원단가게가 있는데 물건너 와서 비싸궁.다들 인테넷으로 구매해용....택비가 만만치가 않네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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