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춥네요. 문득...그 어딘가를 떠올립니다. 흐뭇한...뭉클한...쓰라린...황홀한...따스한...기타등등...여러 느낌 중에서도 이렇게 추운 겨울밤에는 여러 기억들 중에서 문득 떠오르는... 따뜻함에 잠시 추위를 잊어 보아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1.01.06
답글앗...내가 쓴 덧글은 어디로 날라갔지? 추가로 더 달게 있어서 들어왔는데 안보이네요? 어제 먹은 술이 아직 덜깼나?? ㅋㅋㅋ 그리고 티셔츠는 눈 큰 사람이라도 안보일거예요 ㅋㅋㅋ 아직 안올렸어요 그전 옷부터 덜 완성되어서 그것 다하고 사진을 한꺼번에 찍어서 올릴예정이라..아직 못올리고 ㅠㅠ 점점 만들옷은 늘어가는데...제가 생각만큼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