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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혜숙이네 집에 들러서 엄마가 해주는 삼겹살 파뤼를 했어용.....엄마가 화끈하시구 술도 좀 하시더라구용..ㅋㅋ 기분좋게 마시궁..막판엔 울 엄마 생각나서리 울컥할뻔 했네용..혼자산다구 꼬막이랑 깍두기두 챙겨주시공..감사히 아침을 먹었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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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 같은 맘인가봐요? 혼자 살면 안쓰럽고 신경쓰이는게? 그래도 근처에 그런분이 계시니 참 좋네요
지선님이 그만큼 인정을 받으신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7 -
답글 잘묵어줘서 내가 고맙당....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