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랑 옥돔이랑 제사상에올릿것들 좀 사드렸네요...몇일있다가 외할아버지제사라서....... 오늘가시는데 서운한 맘밖에 없네요 ㅠㅠ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07 답글 아~친정엄마가 가셨군요? 섭섭하시겠당...그래도 맘만 먹으면 만날수 있으시니 얼마나 좋아요(전...맘을 먹어도 만날수 없는곳에 다들 계셔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