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이란... 정말 힘든 작업입니다.. 내가 이걸 왜 하는걸까?란 질문을 수도없이 하는 중이에요.. 그래도 묵묵히 해낼거에요~ 큰집가서 잘 놀아주는 딸이 너무너무 고맙네요..같이 놀아주시는 형님께도 감사.. 오늘은 저희 부부 4주년 결혼기념일이랍니다. 결혼식날엔 흰눈이 펑펑 내렸었어요.. (그래서 잘 사나봅니다 ㅎㅎ) 장봐서 음식하려고 했는데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딸도 없어서 간만에 신랑이랑 5개월된 아들이랑 외식하려고요.. 신랑에겐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제가 제게 주는 선물은 벌써했어용ㅋㅋㅋ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07
답글와우 이불을 드뎌 만들고 계시군요? 열심히 잘 하셔서...꼭 작품구경 시켜주세요 (근데 눈오는날 결혼하면 잘 사는거예요? 우린 가을에 해서 눈은 안왔고 대신 비가 왔는데 ㅋㅋㅋ) 전..맑은날이 좋은데..하필 그날..이슬비같은게 뿌리길래...걱정을 했는데..어른들이 비오면 좋다더라구요..근데 좋은건지? 잘 사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결혼기념일 선물로..남자들은...음...저같은 경우는 신랑이 자기선물은 스스로 사는지라 ㅋㅋ 주로 옷을 사더라구요...마누라한테도 옷을 사주고 ㅋㅋㅋ)그래서 저는 남편선물을 사본적이 없어요(아무래도 우리집은 성격이 바뀐듯)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