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큰집가서 딸 데리고 왔어요.. 맨날 전화로 엄마 보고싶어요~ 이러더니 막상 만나니 제 할짓만 하고... 그래도 2박3일만에 딸이 집에 오니 분위기는 밝고 좋군요... 지금은 옆에서 곤히 자요(잘땐 완전 천사^^) 즐겁고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09
  • 답글 마자요...애들이 잘때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저는 애들이랑 따로 떨어져 지낸적이 별로 없는데
    예전에..한 이틀 할머니집에 보내놨더니...엄마보고 싶다기보다는...거기가 놀거리가 티비밖에
    없어서 너무 심심해서 집에 오고 싶어하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0
  • 답글 울딸은 낼 온다네요~~~ 2주만이라 많이 보고싶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